📖 예레미야 31장 3절 "나 여호와가 옛적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기를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 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 하였노라" 💭 오늘의 묵상 바쁜 일상 속에서 때로는 관계에서 상처받거나 외로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으로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십니다. 그분은 영원한 사랑으로 우리를 택하시고, 한결같은 인자함으로 우리를 이끄십니다. 오늘 하루, 그분의 무한한 사랑과 자비로운 손길을 기억하며 모든 순간을 위로받고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