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 23장 6절"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오늘의 묵상오늘 하루를 마치며 우리는 수많은 일들을 겪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편 기자는 우리에게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평생 나를 따르리니'라고 고백하며 큰 위로를 줍니다. 때로는 불안하고 힘든 순간에도, 변함없이 우리를 감싸 안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해 보세요. 그분의 집에서 영원히 평안을 누릴 것이라는 약속은 우리 삶에 깊은 감사와 평온을 선물합니다.